쩜 귀여운 카페 다녀옴
Choi30 สิงหาคม 2026·อ่าน 1 นาที
오늘 쟈유랑 같이 방크루아이 쪽 동네에 있는 펫 프렌들리 카페에 다녀왔어요. 주말 오후라서 사람은 많았는데 쟈유가 의자 밑에 얌전히 누워 있어서 편했어요. 쟈유는 여섯 살 된 시츄인데 원래 낯선 사람을 보면 짖는 편이라 걱정했거든요.
직원분이 물 그릇을 가져다주셨고 쟈유가 물을 엄청 마셨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저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쟈유는 얼음만 먹고 있었어요. 쟈유가 제 발밑에서 자는 모습을 보니까 힘들었던 일주일이 다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옆 손님 강아지랑 자꾸 눈이 마주쳤어요. 쟈유는 그냥 무시하는데 저는 신경 쓰였어요. 다음에는 조용한 시간에 가보려고요.
혹시 방콕 근처에서 강아지랑 같이 갈 만한 카페 추천해 주실 분 계신가요? 저희는 주로 방크루아이 쪽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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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ความคิดเห็น
Amnat · 1 เดือนที่แล้ว
Some pet cafe is too loud for dog, better go on weekday morning not weekend. Also the ice cubes not good for dog stomach, bring water from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