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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집에서 키우던 개들한테 늘 그랬듯이 우리 강아지에게도 밥에 삶은 닭고기랑 호박을 조금 넣어서 만들어 주세요. 건강하고 털도 윤기가 나는데, 친구가 균형 잡힌 식단이 아니라고 하네요. 다른 태국 보호자분들은 뭘 먹이세요? 뭘 더 넣어야 하나요, 아니면 시판 사료로 바꿔야 할까요?
질문자에게 가장 도움이 된 답변
사랑이 담긴 기본 식단으로는 괜찮지만 오래 먹이면 칼슘 등 영양소가 부족해요. 보충제나 제대로 된 레시피를 수의사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완전 사료를 조금 섞는 게 쉬운 방법이에요. 체중과 털 상태는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저는 직접 만든 음식 반, 건사료 반으로 먹여요. 일주일에 한 번 간, 채소, 약간의 생선을 넣어요. 양파, 마늘, 익힌 뼈는 절대 안 돼요. 수의사 선생님이 이 조합을 승인하셨어요. 그리고 한 번에 많이 만들어서 소분해 얼리면 시간도 아끼고 매 끼니가 일정하게 유지돼요.
계속 직접 만드실 거면 나이와 체격에 맞는 균형 잡힌 레시피를 수의사 선생님께 받으세요. 강아지와 노견은 필요한 게 달라요. 양념 안 한 삶은 닭고기가 핵심이고 소금이나 피시소스는 안 돼요. 강아지마다 많이 다르니까 대변, 털, 활력을 보세요. 이상하면 병원에서 금방 확인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