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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있을 때 잘 먹었던 터라 강아지에게 생식을 먹이고 싶어요. 그런데 이 더위와 우기의 냉장고 정전 때문에 세균이 걱정돼요. 태국에서 생식을 잘 해내고 계신 분 있나요? 보관과 해동은 어떻게 하세요?
질문자에게 가장 도움이 된 답변
솔직히 저라면 조심할 거예요. 여기서는 생고기가 빨리 상해요. 하신다면 소량씩 사서 얼리고, 냉장고에서 해동하고, 20분 뒤에 남은 건 버리세요. 집에 있는 사람에게 생길 수 있는 위험도 수의사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저는 1년 동안 생식을 먹이다 결국 그만뒀어요. 작은 콘도 주방에서 손질하고 씻는 게 너무 힘들었고 배탈도 그럴 만한 가치가 없었어요. 뭘 고르시든 손, 그릇, 조리대를 잘 씻고, 어린아이나 면역이 약한 사람이 강아지 밥에 닿지 않게 하세요.
저는 배탈이 난 뒤 살짝 익힌 음식으로 바꿨어요. 재료는 같고 위험은 적어요. 여기 많은 보호자가 이렇게 해요. 수의 영양사가 레시피 균형을 맞춰줄 수 있어요. 그리고 먼저 수의사 선생님께 강아지의 체중과 치아를 확인받으시고, 생뼈든 익힌 뼈든 멀리하세요. 부러진 조각이 실제로 해를 끼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