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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타부리에 있는 병원에서 1년에 한 번 맞는 심장사상충 주사를 권하는데, 펫숍에서는 매달 먹는 츄어블도 봤어요. 우기에는 모기가 어디에나 있어서 두 마리를 제대로 지켜주고 싶어요. 주사를 오래 맞히고 계신 분 있나요? 시작하기 전에 검사는 하셨어요? 가게에서 하는 말 말고 실제 경험담이 듣고 싶어요.
질문자에게 가장 도움이 된 답변
저희 병원은 먼저 혈액검사부터 하자고 했어요. 이미 감염된 강아지에게 예방약을 쓰면 위험할 수 있대요. 음성이 나와서 주사를 맞혔고, 매년 재검사하면서 반복하고 있어요. 매달 약을 챙겨 먹일 필요가 없어서 이걸로 골랐어요.
저는 강아지가 먹는 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서 매달 먹는 츄어블이 좋아요. 장내 기생충이랑 벼룩까지 같이 막아주는 것도 있고요. 약간 루틴이 필요하지만 저는 매달 1일에 알람을 맞춰뒀어요. 뭘 고르시든 매년 검사는 수의사 선생님께 받으세요.
저는 나이 많은 아이에게는 주사를, 강아지에게는 츄어블을 먹여요. 주사는 연령 제한이 있어서요. 솔직히 아이의 나이와 체중을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제일 잘 아시니까요. 뭘 선택하든 체중에 맞춰 용량을 설명해주는 병원인지 확인하시고, 다음 검사가 언제인지도 물어보세요. 몇 달 지나서 잊어버리는 일이 없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