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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한 세 살 수컷 고양이가 이번 주에 두 번이나 소파에 오줌을 눴어요. 바뀐 건 새 모래 한 포대를 산 것, 그리고 옆집 공사 소음이 심했던 것뿐이에요. 세제로 닦았어요.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까요? 병 때문일 수도 있나요?
질문자에게 가장 도움이 된 답변
먼저 병원에 가세요. 수컷 고양이가 화장실 밖에 오줌을 누는 건 비뇨기 문제일 수 있고, 힘을 주는데 안 나오면 응급이 될 수 있어요. 수의사 선생님이 이상 없다고 하면 그때 스트레스랑 모래를 살펴보세요.
화장실은 조용한 구석에, 밥그릇에서 떨어진 곳에 두고 하루 두 번 치우세요. 여기 고양이들은 소음과 더위를 많이 겪어서 문제 행동이 나와요. 고양이는 큰 소리와 생활 변화에 예민하니까 집이 다시 안정될 때까지 놀아주는 시간을 늘리고 조용히 안아주세요.
예전 모래로 돌아가고, 화장실을 하나 더 놓고, 소파는 효소 세정제로 닦으세요. 비누는 고양이가 찾을 수 있는 냄새를 남겨요. 저희 아이도 시끄러운 공사 중에 그랬는데 몇 주 지나니 멈췄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