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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모 견종을 미는 건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우리 허스키는 여기서 많이 헐떡이고 털이 사방에 뭉텅이로 빠져요. 미용실에서는 밀자고 해요. 이런 기후에서 이중모 견종은 어떻게 하세요? 두 살이고 밤에는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 살고, 매일 이른 아침과 해 진 뒤에만 나가요.
질문자에게 가장 도움이 된 답변
대부분의 수의사는 밀지 말라고 해요. 털이 단열해주고 햇빛도 막아주니까요. 정기적인 털갈이 브러싱과 목욕이 더 도움이 돼요. 가장 더운 시간에는 에어컨이 있는 곳에 두세요. 더위를 먹으면 핵심은 그늘, 물, 에어컨이에요. 밀고 나서 일광화상 위험을 지느니 오후에는 실내에 두는 쪽이 나아요.
미용사에게 밀지 말고 털갈이 케어와 장식털 정리를 부탁하세요. 저희는 털갈이 시즌에는 일주일에 몇 번 빗겨요. 좋은 미용사는 옵션을 설명해주니 의견을 물어보시고, 돈 때문에 밀자고만 하면 다른 곳을 찾으세요.
밀어주는 분도 있는데 털이 이상하게 다시 자라요. 피부 문제가 있으면 수의사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다음 방문 때 수의사 선생님 의견을 확인하세요. 특히 속털이 두꺼워서 다리 아래와 귀 뒤에 엉킨다면요.